해상 운임2026.11.05
미주 항로 운임 한 주 새 5~6% 하락 — 상하이→LA 40피트 7,514달러, 드류리 "다음 주도 내림세"

영국 해운 조사기관 드류리(Drewry)가 10월 29일 발표한 세계 컨테이너 지수(WCI) 종합 운임은 40피트 컨테이너당 4,429달러로 한 주 전보다 3% 내렸습니다. 하락은 태평양 횡단(미주) 항로가 이끌었습니다.
● 상하이 → 로스앤젤레스: 7,514달러(-6%) ● 상하이 → 뉴욕: 9,631달러(-5%) ● 상하이 → 로테르담: 3,686달러(+1%) ● 상하이 → 제노바: 4,151달러(보합)
드류리는 미주 항로 운임이 다음 주에도 내려가고, 아시아–유럽 항로는 보합세를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연말 성수기 물량이 정점을 지나면서 미주행 스폿 운임이 조정을 받는 모습입니다. 다만 미주 동안(뉴욕)은 여전히 서안(로스앤젤레스)보다 2,000달러 넘게 높습니다.
스폿 운임은 주 단위로 크게 움직이므로 미주행 수출 일정이 있다면 견적의 유효기간과 선적 시점을 함께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드류리 지수는 매주 목요일 새로 발표됩니다.
칼스타트는 미주·유럽 항로 해상 운임 견적과 선복 확인을 도와드립니다. 홈페이지 즉시 견적이나 업무부(02-2135-3351)로 문의해 주세요.
출처: Drewry World Container Index(2026.10.29) https://www.drewry.co.uk/supply-chain-advisors/supply-chain-expertise/world-container-index-assessed-by-drewry
문의는 이메일 skils@skils.co.kr 로 주시면 빠르게 답변드립니다.